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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B(보릿골, 아우라지) 계열사 '가든파티' 후기

어제 찾아간 곳은 이들과 같은 (주)VOB 계열사인 '가든파티'다. 주차장도, 건물도 굉장히 크다. 그래서 그런지 예약 손님도 많았다. 입구 옆으로 같은 계열사 소속임을 알리고 있다. (이제 누룩골 포스팅만 올리면 VOB 계열사는 모두 포스팅한다.) 원래는 냉면만 먹으려고 했으나 숯불갈비명가라고 써있길래(핑계), 한돈양념갈비 2인분도 주문을 했다. 주문한 음식을 서빙로봇이 테이블 앞까지 갖다준다. (아쉽게도 테이블에는 사람이 놓아줌.) 밑반찬으로 샐러드, 상추 무침, 백김치, 청포묵 무침 등이 나왔는데 사진 한 장에 다 담을 수 없었다. 와, 이 순간이 가장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것 같았다. 거의 다 익어가는 고기를 바라만보며 샐러드를 씹다가, 직원 분께 냉면을 갖다달라고 말씀드렸다. 역시 고기에는 냉면이..

디아 이모탈에서 던파 모바일로 갈아타기

지난 번에 포스팅한 디아블로 이모탈 히든캡 논란 이후 https://normalnomal.tistory.com/247 디아블로 이모탈 히든캡 논란 히든캡이란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없는데, 대략 "보이지 않는 제한"을 뜻하는 것 같다. 아 어쩐지 어느 순간부터 전설템이 눈에 띄게 안 나오더라니, 무한 뺑뺑이만 돈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 normalnomal.tistory.com 디아블로 이모탈에 대한 애정이 싹 사라져서 정복자 레벨을 올려도, 균열을 돌아도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수고하세요. 잘 놀다 갑니다! 그렇게 새로운 게임을 찾던 중 유튜버 '지존조세'님 영상에서 던파 모바일이 과금이 혜자라는 (넥슨 게임답지 않은) 말에 궁금해서 갈아탔다. https://youtu.be/sBmjD_L1EK4 ..

주절 주절 2022.06.27

CU 혜화로점에서 발견한 연세우유 초코생크림빵 후기

요즘 인터넷에 난리 난 제2의 포켓몬 빵인 CU의 연세우유 초코 생크림빵을 구입해봤다. 처음 출시됐을 때는 시큰둥했었는데 인터넷에서 난리가 나고, 품절 대란이라는 말에 CU에서 발견하자마자 홀린 듯 구매를 했다. 빵을 자르기만 했는데도 초코크림이 마구 흘러나왔다. 단면을 찍으려고 했는데 손에 묻어서 제대로 촬영을 못했다. 확실히 생크림이 저렇게 들어있으니 품절까지는 아니더라도, 맛 하나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보증 수표였다. 초코 생크림 말고, 우유 생크림빵이랑 멜론 생크림빵도 먹어봐야겠다.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대세도 따를 겸 연세우유 생크림빵 한 번 정도 즐겨보면 좋을 것 같다. (이것도 리셀러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식당 '산해진미'

구청에는 구내식당이 있음에도 구청 직원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이 있다면, 그곳은 찐 맛집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내가 방문한 산해진미가 바로 식당이다. 게다가 구청에서 거리가 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번거로움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음식의 맛은 맛대로 뛰어나고, 가성비도 뛰어나다. 생선구이와 조림과 같은 한식 백반 위주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같이간 일행과 의논해서 고등어, 갈치 구이와 오징어 조림을 주문했다. 생선 냄새가 날까봐 집에서 생선 구이를 먹기 어려운데, 9천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양으로 나온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나오자마자 생선 구이 특유의 냄새가 밥을 안먹을 수 없게 만들었다. 다행히 곧 바로 나온 오징어 조림. 조금 맵기는 했지만 내가 맵찔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

맘스터치 트리플 딥치즈 싸이버거

지난번 맥도널드 신메뉴 후기에서도 얘기했는데, 오늘 진정 맛있는 치킨 버거를 즐기기 위해 맘스터치에 방문했다. 최근 다소 빈약한 구성으로 계모터치로 불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이 버거의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오늘 주문한 메뉴는 트리플 딥 치즈 싸이 버거로 개인적인 감상을 먼저 얘기하자면 싸이 버거에 치즈를 아낌없이 쏟아부어서 치즈와 치킨을 좋아한다면 마음 놓고 고를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한다. 햄버거에 포장만 봐도 치킨 패티가 얼마나 튀어나와 있을지 기대가 된다. 맘스터치에서 싸이 버거와 함께 맛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감자튀김이다. 적당히 두툼해서 식감도 살리고, 특유의 양념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늘의 메인 트리플 딥 치즈 싸이 버거다. 치킨 패티가 튀어나와 있는 줄 알..

카카오 T 픽커 도보배송 1주일 후기

배민, 쿠팡 등 배달업계 큰 손들에 이어 카카오도 도보배송을 시작했다. 첫 배송만 완료해도 1만원을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길래, 본능적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1주일 동안 도보배송을 진행한 후기를 공유한다. 시작은 간단했다. 여유있을 때 출근하고, 그만하고 싶으면 퇴근하기 버튼을 누르면 됐다. 물건을 매장에서 건네받으면 픽업 완료를 하고, 배송지에서 주문자에게 대면으로 배달했으면 끝. 비대면으로 배달했으면 인증사진 찍고, 문자메시지 보내고 끝. 다른 도보배송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기대를 하며 첫 배달을 기다리고 있었다. 콜은 안오고 쓸데 없는 것들만 콜을 기다린지 30분 정도 지났을 때 나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점심 시간을 노리고 11시 정도에 나온건데 콜이 하나도 ..

주절 주절 2022.06.21

6월 20일(월) 운동일지

5X5 스트렝스 루틴 스쿼트 110kg 5세트 실패 벤치프레스 72.5kg 5세트 실패 바벨 로우 55kg 5세트 성공 딥스 5세트 실패 ​ 슬슬 다시 운동에 재미를 붙혀나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정해진 요일이 아닌 날에도, 운동을 가서 가벼운 무게로 운동을 수행한다. 이번 기회에 퇴사하고 바프나 도전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글쎄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좀 더 고민해보려고 한다.

운동 운동 2022.06.20

[책 리뷰] 하마터면 글로벌셀러 할 뻔했다.

퇴사 후 새로운 수입원을 만들어야 하기 위해 유튜브를 검색하다 보니 위탁판매, 해외구매대행 스마트스토어가 가장 많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유튜브 특성상 대부분 성공한 사람만 출연하다 보니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책을 찾아보기로 했고 그렇게 해서 찾은 책이 '하마터면 글로벌셀러 할 뻔했다'다. 물론 내 생각(해외구매대행)과 책의 방향(역직구)이 조금 다르긴 했지만 나에게 새로운 셀러의 길을 제시한 책이 되었다. 처음에는 소중한 정보를 남에게 공유하는 것 같아서 포스팅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차피 몇몇 사람을 제외하면 하지 않을 사람이 대부분이고, 금방 포기하는 사람도 있으니 리뷰하기로 했다. 1. 글로벌셀러 각오다지기 스마트 스토어를 찾아보게 된 주된 이유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주절 주절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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