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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55

5월 19일 운동일지

하체+코어 레그 익스텐션 10세트(선피로) 스쿼트 4세트 레그프레스 4세트 레그 익스텐션 4세트 크런치 4세트 행잉 레그레이즈 3세트 얼마 전 불균형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오늘은 평소보다 적은 중량으로 운동을 수행하여 최대한 자세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였다. 오래 운동하려면 건강해야 하니, 앞으로도 불균형에 주의해야겠다.

운동 운동 2021.05.19

[포스텔러] 미래 애정운

사주를 전적으로 믿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안 좋다는 것을 조심해서 나쁠건 없기에 나는 매일 포스텔러라는 앱을 통해 운세를 본다. 포스텔러 앱에서는 가끔 다양한 주제에 대한 나의 운세를 보여주는데, 미래 애정운이 실시간 인기 급상승에 떠있길래 궁금한 마음에 들어가봤다. 아무리 스스로 결혼 적령기를 30대 중후반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이렇게 막상 사주를 통해 보여주니 기분이 묘하다. 2023년 인연 누군지 모르겠지만, 딱 대!

주절 주절 2021.05.18

[핀트] 시작합니다.

얼마 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가입한 1년짜리 적금이 만기가 되었다. 나름 고금리 상품이었지만 입금 금액에 상한이 있어 큰 돈을 모으진 못했다. 그래도 요즘은 통장에 묻어두고 있는 것보다 재테크가 대세이기 때문에 여윳돈이 생긴 김에 어딘가에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이전에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작성한 것처럼, 나는 주식도 이미 한 번 말아먹은 적이 있는 투자 똥손이기에 함부로 무언가에 손을 댄다는 것이(특히 내 손으로) 두려웠다. 그래서 1년 정도 전부터 유행하고 있는 AI를 믿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A**/P** 등 다양한 로보어드바이저 앱을 알아보다가, 수수료도 저렴하고(수익금의 9.5%) 모든 투자를 일임(가장 중요)하는 핀트를 선택했다.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투자금을 입금하니 내일부터 AI..

주절 주절 2021.05.17

[책 리뷰]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

과거 심리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때는 병원 정신과에 가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져서는 안되고 숨겨야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요즘은 조금만 우울한 기분이 들면 "우울증인가?"라고 생각하며 심리상담을 받으러 가거나, 정신과를 찾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일상에서 수시로 찾아오는 외로움, 거절과 같은 부정적인 경험을 매번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최근 내가 읽고 있는 책 [아프지 않다는 거짓말]의 작가는 거부, 고독, 상실감, 실패, 낮은 자존감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심리적 상처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도 말해준다. 개인적으로는 '심리적 상처 응급처치 교본'이라고 느꼈다. 혹시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상처를 방치..

주절 주절 2021.05.17

[덕질]아이즈원에 대하여

프로듀스48로 만나다. 처음 보기 시작한 이유는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봤던 것 같다. 춤과 노래에 재능을 가진 연습생들이(일본 연습생들은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보여주는 일상과 노력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일까? 매주 자신을 돋보이도록, 최고의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빛났다. 아이즈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다. 최종 투표에서 내가 응원하던 연습생 모두가 선택되지는 않았지만 모든 연습생들의 노력을 함께 지켜봤기에 최종 12명의 멤버가 확정되었을 때,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실 마지막 방송 이후 데뷔 전까지 아이즈원에 대한 관심은 뜸했다. 마치 다른 아이돌 그룹을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런데 활동을 시작하니 지금까지 수많은 걸그룹을 좋아하고 응..

마이프로틴 식사대용 블렌드 바나나맛 리뷰

2년 전부터 친구의 추천으로 마이프로틴을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물론 중간에 벌레가 나왔으나 그냥 먹으라고 답변한 흑역사가 있지만, 확실히 인지도, 가성비 등으로는 마이프로틴이 가장 훌륭하다. 이번에 마이프로틴에서 식사대용 블렌드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딸기, 초코 맛에 대한 평가는 리뷰나 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딸기맛이 품절이던 상황이라서 바나나맛 리뷰를 보고 구매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바나나맛 리뷰는 없었다. 그래서 바나나도 과일인데 딸기랑 다를게 없을거라 믿고 구입했다. 물에 타면 바나나와 비슷한 색으로 변한다. 바나나맛, 처음 마셨을 때 프로틴 특유의 인위적인 향이 너무 강했다. 플라스틱을 녹인 냄새라고 하던가? 약간 그런 거부감 있는 냄새가 났다. 이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주절 주절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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