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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담양을 맛보다! '담양 고기국수'

나는 동네에 새로운 음식점이 생기면 호기심에 한 번 쯤은 가보는 편이다. 오늘 갔던 '담양 고기국수'도 마찬가지로, 가게가 생긴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다닌 기억이 있다. QR코드 로그인을 하고 주문을 하니 밑반찬이 나왔다. 고기비빔국수를 주문하여 간간한 양파 장아찌는 먹을 일이 없을 것 같지만, 무절임은 국수에 더 넣어먹거나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았다. 고기 비빔국수는 면과 고기, 무절임을 함께 먹을 생각에 메뉴가 나오는 순간부터 군침이 돌기 시작했다. 면은 다 비벼져서 나오지만 비빔국수라는 이름이 가진 힘인지, 무절임을 더 넣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한 번 더 비볐다. 물론 아까 말한 것처럼 고기+면+무절임의 맛은 최고였다. 그리고 담양하면 빼놓을 수 없는 떡갈비도 나왔는데, 크게 자른 조각을 고기 ..

[게임] 하스스톤 스톰윈드 확장팩 출시 기념 60팩 개봉

하스스톤은 나에게 거의 인생겜이라고 할 정도로 베타 시절을 거쳐 현재까지 꽤 오랜 기간 플레이하고 있다. 다만 라이트 유저라서 전설 등급을 달성한 적은 없고, 최근에는 전장 모드만 하고 있지만 나름 애착 겜이다. 지난 불모의 땅 확장팩 때 열심히 했는지 골드가 제법 모여있었고, 전장 패스를 구입하고 남은 골드로 카드팩을 질렀다. (과거 현금으로 카드팩을 구입한 적도 있으나 처참) 총 60팩을 개봉한 결과 일반 카드 209장 / 황금 일반 카드 4장 희귀 카드 65장 / 황금 희귀 카드 3장 특급 카드 14장 / 황금 특급 카드 2장 전설 카드 3장 물론 전설 카드 중에서는 주술사 퀘스트만 실용성이 있어 보이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평타는 쳤다고 생각한다. 중복 카드를 가루로 만드니 1200가루 정도..

이미 검증된 맛집 '계양산 칡 냉면'

사실 '계양산 칡 냉면' 집은 상당히 오래된 맛집으로 따로 소개가 필요없을 정도로 검증이 완료된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첫 째, 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 이후 블로그에 운동일지만 작성하고 있으며, (땀내 가득..) 둘 째, 혹시 여름에 콩국수, 팥빙수와 같은 메뉴들을 즐기느라 냉면을 깜빡하신 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포스팅을 한다. 계양산 칡 냉면은 11시 30분부터 장사를 시작하지만,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가끔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오픈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가끔 오픈 전이라도 장사를 조금 일찍 시작하실 때가 있다. (멍꿀) 만약 바로 입장하지 못하면 반대편에 준비된 플라스틱 의자에서 대기해야 한다. 더운 날씨로 기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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