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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한 '채선당M'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에 가족들과 채선당M을 방문하였다. 한동안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다가 오랜만에 방문한 것이었는데, 코로나19가 약화되면서 음식을 담으러 갈 때 위생장갑을 착용하지 않게 바뀌었다. 휴일이라서 사람이 많았는데 내부에서 일하는 직원의 수가 부족해 보일 정도였다. 채선당 플러스가 확실히 음식이 더 다양하지만, 거리가 꽤 있어서 가까운 채선당M을 자주 이용한다. 가까웠다면 자주 이용했을텐데.. 그래도 가족들과 즐기기 좋은 음식점인 만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 번쯤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쌀국수에서 푸짐함이 느껴진거야 '퍼끼에우'

비와 눈이 오고 쌀쌀해진 날씨, 본능적으로 뜨끈한 국물을 찾는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배달의 민족 앱을 켰는데, 가까운 곳에서 퍼끼에우라는 독특한 이름의 쌀국수 집을 발견했다. 들어가면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띄고, 베트남의 노래 소리가 귀에 들리기 시작한다. 메뉴도 '쌀국수'가 아닌 '퍼 보'처럼 베트남어라서, 모든 것이 이국적인 느낌으로 가득해서 신기했다. (종업원 분들도 다 외국분들이셔서 주문 확인을 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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