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에 가족들과 채선당M을 방문하였다. 한동안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다가 오랜만에 방문한 것이었는데, 코로나19가 약화되면서 음식을 담으러 갈 때 위생장갑을 착용하지 않게 바뀌었다. 휴일이라서 사람이 많았는데 내부에서 일하는 직원의 수가 부족해 보일 정도였다. 채선당 플러스가 확실히 음식이 더 다양하지만, 거리가 꽤 있어서 가까운 채선당M을 자주 이용한다. 가까웠다면 자주 이용했을텐데.. 그래도 가족들과 즐기기 좋은 음식점인 만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 번쯤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