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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갤러리에서 진행한 '가짜사나이'만큼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머니게임'이 끝났다.
웹 시리즈가 다 그렇듯이 한 편마다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범인 찾기에 열중했다.
이번 '머니게임'의 범인들은 이펙트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사이버 렉카들은 신이 났고,
출연자들이 펼치는 치열한 저격전은 시리즈가 끝난 이후에 진짜 '머니게임'이 시작된 것 같았다.
덕분에 나는 '머니게임'을 보지도 않았지만 그 내용을 거의 다 알게되었다.

(아 스포 에반데 ㅡㅡ)
그런데 며칠 전부터 '머니게임' 출연자보다 더 큰 인기를 끌고있는 인물이 등장하게 된다.
바로 BJ감스트, 머니게임에서 빌런으로 지목된 BJ출연자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난 이렇게 생각했거든, 왜냐하면 방송 켜. 나~락, 나~락 이렇게 도배가 돼"라고 했는데,
마침 그 나락의 억양이 수많은 예술인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나락송이 탄생하게 되었다.

(원본부터 약간의 멜로디를 포함하고 있다, 감스트 그는 천재인가?)
여튼 이 나락송은 현재 무야호 이후 새로운 밈을 기다리던 우리들에게
롯*리아, 카*라이더, *마트 등 하루가 지나면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며 우리를 즐겁게 하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머니게임 최대의 수혜자는 감스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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